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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안전먹거리 문화확산 적극 앞장"
임실군 "안전먹거리 문화확산 적극 앞장"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2.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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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제조업체 79곳 대상 '위생등급제' 평가 실시키로

임실군이 비위생적인 식품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임실군은 위생관리 등급제 대상 식품제조업체 79곳을 대상으로 한 위생관리 등급제 평가를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위생관리 등급제는 식품제조업체의 식품위생 및 품질관리능력을 평가해 업체에 대한 출입, 검사 등을 차등 관리해 업체가 스스로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도록 유도하는 제도다.

평가는 3월말까지 진행되며, 우수업체로 선정되면 2년간 출입·검사 면제 등 혜택을 부여받는 반면 불량업체는 1년간 집중 관리를 받는다.평가 내용은 △업체 현황 및 규모, 생산능력 등 기본조사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평가 △우수한 시설 및 품질관리방법에 따른 위생관리 여부 평가 등 총 120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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