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21 21:48 (수)
임실군, 택시 감차 보상금 200만원 상향
임실군, 택시 감차 보상금 200만원 상향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18.02.27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실군이 택시감차보상금을 200만원 상향 조정했다. 군은 택시감차위원장인 박진두 부군수 주재로 제3차 택시감차위원회를 열고, 법인택시 감차보상금을 185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개인택시는 5000만원에서 520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연도별 감차 대수는 2018년 3대(법인 1, 개인 2), 2019년 2대(법인·개인)로 총 5대를 감차할 계획이다. 보상금은 인근 지자체의 감차보상금 수준과 최근 2년간 지역 내 택시면허 실거래가 등을 고려해 결정했다.

임실군은 택시 과잉공급 문제와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법인·개인택시 60대 중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총 10대(법인 8, 개인 2)를 감차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