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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고위험 임산부 입원치료비 지원 확대
장수군, 고위험 임산부 입원치료비 지원 확대
  • 이용수
  • 승인 2018.03.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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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보건의료원(원장 위상양)이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대상을 확대해 임신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돕기로 했다.

그간 조기진통과 중증임신중독증 및 분만관련 출혈 등 3개 질환에 한해 지원해온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을 양막의 조기파열과 태반조기박리를 포함한 5개 질환으로 확대한다.

지원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180%이하(3인 가족기준 건강보험료 직장가입자21만278원, 지역가입자23만3598원이하) 가구 중 △조기진통(임신주수20주 이상~34주 미만) △분만관련 출혈(분만관련 입원일~분만일 이후6주)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 박리(임신주수20주 이상~분만관련 퇴원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산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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