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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만들자”
“우리 마을 우리 손으로 아름답게 만들자”
  • 이용수
  • 승인 2018.03.22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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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꿈꾸는 마을학교’ 개강

남원시가 올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을활동가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남원시는 21일 씨앗 단계의 마을 활동가를 육성하는 '꿈꾸는 마을 학교' 개강식을 운봉읍사무소에서 가졌다

'꿈꾸는 마을 학교'는 지난해 45명을 배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되는 교육으로 올해는 수강생 77명이 거점 마을과 공동체 센터 등 2개소에서 교육을 받는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교육 수료 후에도 이 분야에 대해선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공동체 모습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알찬 수업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원시는 꿈꾸는 마을 학교 수료자들에게 하반기에 시행하는 공동체 창안대회에 참가 자격을 부여하고 선정된 팀에 대해서는 최고 300만원의 씨앗단위 공동체 활동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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