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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제32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축제 열려
부안 제32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축제 열려
  • 전북일보
  • 승인 2018.04.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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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보안면민과 향우가 만나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제32회 청자고을 보안면민 축제가 지난 7일 보안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 김종회 국회의원, 조병서·최훈열 전북도의원, 김병효 부안군의원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과 재경보안향우회원, 경기도 부천시 송내1동사무소·주민자치위원 등 자매결연도시, 면민 등 500여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 후에는 각종 공연과 오리발신고 달리기·굴렁쇠 굴리기·고리걸기 등 체육경기, 지역의 숨은 노래실력자를 찾는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버섯, 오디, 잡곡 등 농특산물 전시·판매를 통한 지역의 우수농산물 홍보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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