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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공무원 자전거동호회, 자전거 보험 등 홍보
전주시청 공무원 자전거동호회, 자전거 보험 등 홍보
  • 강인석
  • 승인 2018.04.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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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주축이 돼 구성된 전주시 자전거동호회(회장 이호범 전주시 자전거정책과장) 회원 26명은 지난 15일 전라북도자전거연맹이 주최한 2018 도지사배 연합라이딩에 참가해 자전거동호회간 우호를 증진하고 전주시 자전거보험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자전거 안전과 이용 활성화 캠페인에 나섰다.

오는 2023년 세계 잼버리대회가 열리는 새만금과 변산반도의 자전거코스를 개발해 자전거타기 문화를 확산시키고 도민들의 건강증진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자전거대회는 내변산~변산해수욕장 해안도로 43㎞ 구간에서 전국 자전거연맹 동호회 클럽들의 비경쟁 단체 연합라이딩으로 열렸다.

많은 회원들이 함께해 최다 참가상 4위를 수상한 전주시 자전거동호회는 전주시민 전체에 대해 3월15일 가입한 자전거보험을 홍보하면서 전주시의 자전거 정책을 적극 알렸다.

이호범 전주시 자전거동호회 회장은 “자전거는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단거리 이동 교통수단으로 자전거 여행 등 레저활동에도 좋다”며 “전주시민들의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은 물론 각종 자전거대회에 적극 참여해 전주시의 선진 자전거 정책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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