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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장 예비후보 김승수 "안전도시 만들 것"
[6·13 지방선거 뛰는 사람들] 전주시장 예비후보 김승수 "안전도시 만들 것"
  • 백세종
  • 승인 2018.04.16 20: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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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6일 전주한옥마을 옆 풍남문광장에 설치된 세월호 4주기 ‘기억과 다짐의 거리 외침막’을 방문해 분향하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세월호 참사 4주기 논평을 통해 “세월호는 전주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잊을 수 없는 큰 아픔이고, 그 아픔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결코 사라지거나 작아지지 않을 것”이라며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꽃 같은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 분들과 아픔을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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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2018-04-17 09:30:04
전주시의 봉침서건은
전주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전국적 이슈가 되었씁니다.
숨긴다고 은폐한다고 축소한다고 없어지거나
오랜 시간이 흘러도 결코 사라지거나 작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전주시의 봉침산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김승수 시장과 공지영 작가와의
전주시 봉침사건에 대하여
공개토론을 하시길 바랍니다.

이게 전주시민 대다수가 원하는 바입니다.

김병수 2018-04-17 09:26:28
세월호 참사의 철저한 진산규명도 중요하지만
전주시민들 대다수는 전주시 봉침게이트 즉, 봉침사건의 철저한 규명을 원합니다.

왜 공지영 작가님과의
공개토론을 거부하시고, 회피하십니까?
전주시 봉침사건은 전주시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이미 청와대 청원사이트에도 올라온 전국적 이슈입니다.

김승수 시장은
전주시와 봉침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시고
공지영 작가와의 공개토론으로
봉침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며을 위하여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전주시민들은
김승수 시장이
봉침사건에 대하여 은폐 축소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피하지 마세요.
회피하지 마세요.
뭐가 두려우신가요?

당당하게 전국적인 이슈가 된
전주봉침사건에 대하여
공지영 작가와
공개토론에 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