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5 00:07 (화)
부안 백산·동진면민의 날 '화합잔치'
부안 백산·동진면민의 날 '화합잔치'
  • 전북일보
  • 승인 2018.04.17 18: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안 백산면민의 날 '동학농민후예들의 화합한마당 축제'가 14일 백산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김종회 국회의원, 허진 백산면 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해 백산면과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같은 날 동진면민의 날 ‘감자와 딸기마을 작은음악회’ 도 동진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진면민과 출향인, 내·외빈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졌다.

기념식에서는 올해 면민의 장으로 선정된 효열장 박병용씨, 공익장 김경홍씨, 산업장 심영구씨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전 동진면민의 날 추진위원장인 박상호씨가 공로패를 받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