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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임실의 소리, 말천방 들노래' 발간
임실군 '임실의 소리, 말천방 들노래' 발간
  • 전북일보
  • 승인 2018.04.2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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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임실의 소리, 말천방 들노래'를 발간했다.

'말천방 들노래'는 말문 터진 두월리 뒷골 사람들과 두월리의 어제와 오늘, 말천방 들노래의 학술적 가치와 보존대책을 다뤘다. 책은 전체 3장, 216쪽으로 구성됐다.

말천방 들노래는 2016년 임실군 향토문화유산 무형 제1호로 지정되었고, 임실군 삼계면 두월리 지역에서 전해오는 노동요(勞動謠)다.

이번 발간사업을 맡았던 김성식 전북대학교 민속학박사는 두월리 마을주민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했다.  

자세한 문의는 임실군청 문화관광치즈과(063-640-23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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