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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위원장, 평화당 도지사 후보 나설 듯
임정엽 위원장, 평화당 도지사 후보 나설 듯
  • 은수정
  • 승인 2018.04.25 21:11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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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엽 민주평화당 완주진안무주장수지역위원장이 전북도지사 선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민주평화당에 따르면 임 위원장이 김종회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잇따라 만남을 갖고, 6·13 지방선거 도지사 선거에 민주평화당 후보로 나서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평화당은 임 위원장을 중앙당 인재영입위원회가 추대하는 방식으로 전북도지사 후보로 확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 위원장도 선거조직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거취와 관련해서는 다음주 쯤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민주평화당 전북도당이 25일까지 6.13 지선에 나설 공천 후보자 추가공모를 한 결과 완주와 군산·익산 등지에서 10여명이 광역·기초의원 공천신청을 했으며, 단체장 후보 추가 등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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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2018-04-26 13:09:51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의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는 전국 꼴지수준이면서

송하진 도지사
본인 일자리 만들기에는 전국 최고수준이구나
3번의 시장 도지사를 넘어서 4번째 도지사 도전

송하진 본인 일자리 만들기 만큼의 노력을
전북 청년 일자리 만들기에도 쏟아붓었으면 한다.

이러다가
전북인구 다 빠져나가서
전북인구 150만명도 안되겠다.

전주시민 2018-04-26 12:53:30
김완주 송하진 김승수로 이어지는
이 세사람 때문에
전주와 전북발전이 뒤쳐졌다.

이제 새로운 인물이 전주에 나왔으면 한다.

송하진은 내가 10대인 고등학교때도 시장이었는데
30대인 지금도 선거에 나온다고 하니
노욕인지 탐욕인지

전주가 송하진의 장기집권때문에
이 모양 이 꼴인지 모르나 보다.
쯨쯨

숲정이 2018-04-26 10:08:15
버스파업 2년동안 전주시민들한테 씻을수 없는 상처를 입힌 송하진
전주 완주 통합도 하기 전에 통합 청사 설계 용역 등으로 수십억을 세금을 날린 송하진

전주시장 8년 도지사 4년동안
전주와 전북발전은 사실상 쑥대밭을 이뤘다.

송하진 도시사의 대표공약
123 공약 즉, 관광객 1억명, 소득 2배, 인구 3백만

한마디로 MB의 747공약과 같다
7%경제성장, 국민소득 4만달러, 7대 경제대국
한마디로 국민을 아주 우습게 여긴
대표적인 사기공약인데

송하진의 123공약도
전북도민을 아주 우습게 여긴 대표적인 사기공약이다.

전북인구 300만 아니라 150만도 무너지게 생겼고
소득은 반토막 나고
관광객 1억 한마디로 터무늬없다.

더 이상 송하진 16년은 안된다.
12년에서 끝내야

주민 2018-04-26 09:12:42
완주 로컬푸드를 완성한 것처럼 전북의 경제 삶 또한 푸드가 풍부하게 하길 바란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