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8-20 09:35 (월)
우석대, 행안부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 선정
우석대, 행안부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 선정
  • 김종표
  • 승인 2018.05.16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석대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호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석대는 2020년까지 평생교육원을 중심으로 소방방재학과와 간호학과 등이 참여해 호남권 자치단체 구호 담당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재호구호 △자원봉사 △보수교육 △재난심리 회복 과정으로 이뤄진다.

우석대 평생교육원은 행정안전부 기업 재해경감 활동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기업 재난관리사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장영달 우석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재난 안전 관련 학과 운영을 통해 전문적인 강의 시스템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 등의 기반을 다져왔다”면서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