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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이현웅·진안군수 후보 이충국 확정
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이현웅·진안군수 후보 이충국 확정
  • 특별취재팀
  • 승인 2018.05.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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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웅 예비후보·이충국 예비후보

6·13 지방선거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에 이현웅 예비후보가 확정됐다. 평화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이 같은 내용의 전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주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전 당원 여론조사(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50%)로 치러졌다.

이번 경선에서 이 예비후보는 두 조사 합계 65%(당원 58.4%·국민 61.6%)의 지지를 받아 35%(당원 31.6%·국민 38.4%)를 얻은 엄윤상 예비후보를 이기고 공천을 확정지었다.

이 예비후보는 2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신 당원동지와 시민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말보다는 일이 먼저다. 전주발전 10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평화당은 21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열고 당 인재영입위원회가 영입한 이충국 전 전북도의원의 진안군수 후보 공천을 확정했다.

한편 지난 20일 하룻동안 전 당원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로 진행된 광역 비례대표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여성은 홍성임 후보가 46.2%로, 남성은 최승재 후보가 70.5%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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