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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 전북본부도 여당 규탄
민노총 전북본부도 여당 규탄
  • 천경석
  • 승인 2018.05.22 20:5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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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난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최저임금법 논의가 강행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민주당의 오만방자함이 벌써 하늘을 찌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노사정 대표자회의와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회의에 참석하지 않겠다”고도 밝혔다. 이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할 것으로 보이는 데 대해 반발한 것이다.

경영계는 경영주의 어려움을 이유로 최저임금에 정기상여금과 식비 등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노동계는 이런 항목을 추가할 경우 최저임금 인상의 효과가 사라진다며 반대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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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당 2018-05-23 11:18:00
구 새누리당 잔존세력들한테는 밥그릇 찾아달라 찍소리도 못하는 것들.

주민 2018-05-23 10:05:25
민주노총은 청와대보다 위에 있고 싶구나^^ 그냥 서로 도와가면 살자~~ 내 맘대로 살고 푼 것은 인지 상정이지만
사회는 도와가며 살아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