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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 알뜰맘봉사단과 엄마의 간식 프로그램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알뜰맘봉사단과 엄마의 간식 프로그램
  • 강인석
  • 승인 2018.05.24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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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원봉사센터, 알뜰맘 회원 20명과 함께 아이들 간식 만들어 전달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HAPPYRUN엄마의 간식 700개,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전달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의옥)는 지난 23일 센터 사랑나눔터에서 ‘전주 알뜰맘 카페’ 회원들로 구성된 알뜰맘봉사단(대표 임소형) 봉사자 20명과 함께 제과제빵 전문교육을 받고 봉사활동도 함께하는 ‘HAPPYRUN 엄마의간식’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의 시·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따뜻한 간식을 만들어 ‘엄마의 밥상’ 지원아동과 지역아동센터 아동,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알뜰맘봉사단 회원들은 이날 제빵 만들기 기본교육을 받은 후 초코머핀 700개를 함께 만들었으며, 정성껏 만든 간식은 전주시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전달됐다.

‘HAPPYRUN 엄마의 간식’ 봉사활동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운영된다.

 

황의옥 전주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엄마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간식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면 그 의미가 더 커지고,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러한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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