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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백산면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부안군 백산면 직원들,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 전북일보
  • 승인 2018.05.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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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백산면사무소와 해양수산과, 보건소 직원 등 30여 명이 24일 백산면 대죽마을 최상정 씨 과수원에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부안군 직원 등은 과일솎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농산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상정씨는 “더운 날씨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부안군 직원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산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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