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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후보 "봉침목사 특혜 의혹 은 사실 아냐"
김승수 후보 "봉침목사 특혜 의혹 은 사실 아냐"
  • 백세종
  • 승인 2018.05.24 20:59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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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성 의혹 제기 강력 대응 시사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가 24일 천사미소주간보호센터 특혜 의혹에 대해 “티끌만큼도 특혜를 준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련 의혹에 대해 대응을 자제해 왔던 김 후보는 이날 처음으로 직접 입장을 밝힌 뒤 향후 음해성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시장 재임기간이나 또 그 이전, 해당 시설에 티끌만큼의 특혜를 주거나 비호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의혹 제기가 아니라 특혜나 비호와 관련된 팩트를 제시해 그게 맞다면 응분의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치적 공세나 네거티브 형태로 팩트 없이 의혹만 주장한다면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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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내 황씨 2018-05-30 11:02:40
그렇게 당당하면
공지영 작가님과 공개토론 하세요.

김병수 2018-05-30 09:47:15
이번에 김승수 시장은
전주시민들한테 버림을 받으면
다시는 전주에 얼씬거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승수 얼굴만 봐도 짜증이 솟구쳐 오릅니다.

ㅇㄹㅇㄹ 2018-05-25 12:54:30
아무리 생각해도 대가리에 든게 없거나 일하기 싫어하는 전형적인 정책이다.

치즈 2018-05-25 12:39:53
안그래도 4년전에 엉겁결에 찍었다가 후회하는 사람들 많답니다

김연 2018-05-25 12:10:11
봉침이 문제가 아니라 무능이 문제인데 ㅋㅋㅋ 저정도로 무능한 사람이 65만 인구 도시 시장 한다는것도 참 놀라운 일이긴 함. 무능하면 얼마나 도시를 조질수 있는지 잘 보여주시는 분. 센트럴 파크 타령하면서 개발 취소 시키고 손가락 빨고 놀더니 선거 앞두고 종합경기장 후손에게 물려줄 미래 유산 1호 지정하는것만 봐도 얼마나 무능하고 비양심적인 사람인지 알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