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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약 허용물질 관리제 TF팀 운영
장수군, 농약 허용물질 관리제 TF팀 운영
  • 이용수
  • 승인 2018.05.30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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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장수군이 농업인의 혼란을 막기 위해 공동대응 TF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는 국내외 농산물 중 잔류허용기준이 없는 농약에 대해 일률기준(0.01ppm)을 적용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 2016년 12월 31일부터 견과종실류와 열대과일류에 대해 우선 시행됐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시행 후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 강화되고, ‘부적합’판정을 받게 될 경우 농업인은 농산물 폐기처리와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이에 장수군은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협경제지주 등과 함께 TF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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