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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중소형 아파트 인기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중소형 아파트 인기
  • 김진만
  • 승인 2018.05.30 20: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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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A·B 타입 단일 평형
생활권·교통환경 등 최적
▲ 익산시 마동 옛 이리남중 인근에 위치한 ‘코아루 디펠리체’ 조감도.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책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지만 익산지역 신규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입지 조건이 뛰어난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다.

실제 지난해 청약 경쟁률을 살펴보면 전국 아파트 1순위 최고 청약률를 기록한 아파트는 모두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단지가 차지했다.

아울러 서울, 수도권 지역보다는 지방 도시들의 중소형 아파트 인기가 돋보였다. 그중에서도 익산시는 미분양 세대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최근 분양에 나설 예정인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에 대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디펠리체는 익산시 마동 옛 이리남중 인근으로 주변에는 국가산업단지, 익산시청 등이 인접해 주거지로써 각광받고 있다.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익산역이 인접해 있어 전국 반나절 생활권 이용이 가능한 교통환경도 장점이다.

반경 1km 이내에는 전북대학교 캠퍼스가 위치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5개소, 중학교 2개소, 고등학교 4개소는 물론 도서관도 있어 자녀를 위한 교육환경으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3개동, 총 223세대로 구성된 디펠리체는 전용 75㎡ A, B 타입의 단일 평형으로 꾸며졌다.

이처럼 중소형 아파트의 꾸준한 공급이 이뤄지면서 조만간 분양에 나설 디펠리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일부 세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했으며, 수납공간이 제공되는 일부 타입도 마련돼 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어린이놀이터, 헬스장, 경로당, 주민회의실 등도 갖춰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익산 마동의 경우 영등동, 부송동, 어양동과 인접해 중심생활권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용이하나 주택 노후화 비율이 높고 신규단지 부재 등의 문제가 있었다”며 “이러한 상황 속에 익산 마동 코아루 디펠리체 공급 소식이 전해지면서 익산 부동산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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