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0 20:49 (월)
8일부터 사전투표…신분증만 있으면 OK
8일부터 사전투표…신분증만 있으면 OK
  • 특별취재팀
  • 승인 2018.06.07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일까지 도내 241개 투표소서
관외선거인, 회송봉투 투표함에

6·1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전북지역 24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13일 열리는 본투표 시간과 같고,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본인의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을 가지고 별도의 신고 없이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모든 투표소에서 가능하지만, 선거일 투표는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할 수 있다.

사전투표는 해당 시·군 관할구역 내에 주소를 둔 유권자 ‘관내 선거인’과 해당 시·군 관할구역 밖에 주소를 둔 유권자 ‘관외 선거인’의 투표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관내 선거인은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 여부를 확인한 뒤 7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 후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관외 선거인도 신분증을 제시한 뒤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 것까지는 같지만, 주소가 붙은 회송용 봉투를 함께 받는다. 관외 선거인은 기표를 마친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어야 한다. 투표지가 들어있는 회송용 봉투는 투표가 마감된 후 참관인이 보는 가운데 담당 우체국에 인계하며, 우체국을 통해 담당 선거관리위원회로 송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