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0 09:08 (목)
"무주 태권도원 홍보, 우리가 최고"
"무주 태권도원 홍보, 우리가 최고"
  • 김효종
  • 승인 2018.06.10 1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NS 기자단 발대식
▲ ‘2018 태권도원 SNS 기자단’이 지난 8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2018 태권도원 SNS 기자단’ 이 정식발족했다고 발혔다.

전국각지에서 모인 20대부터 50대 파워블로거와 직장인, 대학생 등 총 15명의 SNS 기자단은 ‘발상이 기발한 차별화된 기자단’을 기치로 내걸고 태권도원 알리기에 나섰다.

지난 8일 태권도원 운영센터에서 진행된 발대식에서는 태권도원 소개와 소양교육, 임명장 수여, 태권도원 시범공연단 상설 시범공연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관람, 간담회 등이 이어졌다.

재단 박노신 사업본부장은 “SN S 기자단과 함께 태권도원의 다양한 행사나 대회 등의 소식을 활발히 알리겠다”며 “세계 태권도 성지인 태권도원에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다양한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훌륭한 자연 등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