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2-10 20:49 (월)
도내 단체장 11명, 선거결과 관계없이 14일 직무 복귀
도내 단체장 11명, 선거결과 관계없이 14일 직무 복귀
  • 특별취재팀
  • 승인 2018.06.12 2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13지방선거가 끝나면 도내 광역단체장과 9개 시·군 단체장, 교육감은 선거결과에 관계없이 14일 직무에 복귀한다.

지방자치법 111조 2항·시행령 74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직을 유지한 체 단체장 선거에 입후보 하면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직무를 보다가 14일 0시부터는 현직 단체장이 자리에 복귀해야 한다는 의미다.

도내에서는 송하진 전북도지사 후보, 김승수 전주시장 후보, 정헌율 익산시장 후보, 이환주 남원시장 후보, 박성일 완주군수 후보, 이항로 진안군수 후보, 심민 임실군수 후보, 황숙주 순창군수 후보, 박우정 고창군수 후보, 김종규 부안군수 후보 등 10명의 현직 단체장이 직무정지를 하고 선거에 출마했다.

김승환 교육감도 직무정지여서, 선거 이튿날 현직에 복귀해 임기를 수행한다. 민선 6기 단체장 임기는 6월 30일까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