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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수 박성일 "15만 자족도시 대도약 매진하겠다"
완주군수 박성일 "15만 자족도시 대도약 매진하겠다"
  • 특별취재팀
  • 승인 2018.06.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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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 주신 완주군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민선 7기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도내 단체장 선거 가운데 최고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박성일 완주군수 당선인은 “이제 군민들의 뜻을 받들어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로의 대도약에 매진하겠다”고 들고 “인구 15만명 달성을 위해 소득이 보장되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선순환 경제구조를 갖는 자족도시의 틀을 갖춰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당선인은 이를 위해 “테크노밸리 2단계 산업단지 조성을 비롯 기업유치, 맞춤형 행정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골목상권과 재래시장 활성화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족도시 기반 조성방안으로 “삼봉 웰링시티와 미니복합타운 등 정주여건 조성과 자족도시를 위한 광역교통망 확충, 인구 30만 규모 도시기반 마련 교육·문화·체육·복지 등 50만 대도시 수준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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