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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최영규 도의원 익산 4 "젊은 재선의 힘, 의회 적극 활동"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최영규 도의원 익산 4 "젊은 재선의 힘, 의회 적극 활동"
  • 김진만
  • 승인 2018.06.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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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재선의 힘을 가진 도의원으로서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일하는 도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전북도의원 익산4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최영규 당선인은 지난 보궐선거에 이어 재선에 성공했다.

기자 출신으로 첫 보궐선거에서 신승을 거두며 도의회에 입성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76.38%를 기록하며 익산지역 최다 득표율을 기록하는 등 능력을 검증받았다.

특히 최 당선인은 익산 4명의 도의원 중 유일한 재선 의원으로서 어깨가 한층 무겁게 됐다. 나머지 3명은 초선이다.

교육도시 익산을 그려내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그는 “이번 선거는 시민들과 축제를 즐기자는 마음과 신의 있는 정치를 이어가자는 마음으로 즐겁게 후회 없이 했다”며 “시민들께서 믿음의 지지를 보내주셔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과정에서 약속드린 익산과 전북의 복지와 환경,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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