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8 19:48 (일)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국주영은 도의원 전주 9 "지역특화산업 육성"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국주영은 도의원 전주 9 "지역특화산업 육성"
  • 은수정
  • 승인 2018.06.18 2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9선거구(조촌동·동산동·팔복동·덕진동)에서 당선한 국주영은 도의원은 11대 도의회에서 유일한 여성 재선의원이다. 8·9대 전주시의원과 10대 전북도의원을 지냈다.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유권자들의 평가가 높다.

국주 의원은 “문재인 정부 성공하게 잘 하라는 당부를 많이 한다”면서, “현 정부의 성공이 지역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당선인은 “선거기간 만난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대한 요구가 높았다”면서,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 등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컵경기장 주변에 조성될 스포츠타운과 탄소국가산업단지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주민들이 지역현안에 직접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생활정치문화운동도 벌일 방침이다.

전주시의회에서부터 관심을 뒀던 환경복지정책도 밀도있게 살펴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