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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최초 체험형 교통테마파크 개소
고속도로 휴게소 최초 체험형 교통테마파크 개소
  • 강현규
  • 승인 2018.06.19 20: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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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전북본부, 호남고속도로 지선 논산방향 벌곡에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이호경)는 20일 오전 11시 호남고속도로지선 벌곡(논산방향)휴게소에서 체험형 교통테마파크 개소식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체험형 교통테마파크인 ‘길통이와 차로차로 교통테마파크’는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위해 조성한 것으로 휴게소 진입부 우측광장에 운전연습 트랙(약100m), 교통안전 홍보관, 교통표지판 등 교통시설물 및 어린이용 전기차 6대 등을 비치하고 있다.

교통테마파크는 이용자 대상으로 전기차 운전방법, 고속도로 운행방법에 관한 시청각 교육(2분), 고속도로 지정차로제 운행방법과 운전자의 신호등과 횡단보도 이용방법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길통이와 차로차로 교통테마파크는 평일 2시간(오전10시∼11시, 오후 3시∼4시), 주말 4시간(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 무상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체험대상은 신장 130cm 이하 어린이로 교육 수료 후 전기차 운전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개인고객은 휴게소를 방문해 전기차 가용범위내에서 신청 및 이용하면 되고, 단체고객은 벌곡(논산방향)휴게소로 사전에 전화(041-732-7694) 신청해 이용시간과 인원을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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