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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의 날 기념식…도내 5개업체 수상
건설의 날 기념식…도내 5개업체 수상
  • 강현규
  • 승인 2018.06.21 2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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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건설 이윤범 대표 산업포장
나머지 4개업체 국토부장관상
▲ 왼쪽부터 이윤범 대표, 양선기 대표, 채이석 대표, 김삼문 대표, 김연태 대표.

2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18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도내 업체인 호원건설(주) 이윤범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유)부강건설 양선기·(주)군장종합건설 채이석·(유)향림조경 김삼문·(유)동성엔지니어링 김연태 대표이사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감사를 맡고 있는 호원건설(주) 이윤범 대표이사는 화합·성실·창조의 사훈을 실현하고자 고객만족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사수행과 노사간 화합을 조성하고 헌신적인 사회공헌사업과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며 건설업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특히, 자비를 들여 장학재단법인 호원을 설립해 군산 평화 중·고등학교를 후원해 어려운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아너소사이어티회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1억이상 기부자)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하는 세상을 열고자 노력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유)부강건설 양선기 대표이사는 성실시공과 창의적 혁신을 통한 건설업 경쟁력 강화와 나눔을 통해 헌신적인 사회봉사 와 국민 편익사업 성실시공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에 앞장선 공로로, (주)군장종합건설 채이석 대표이사는 실무경험과 관리능력을 겸비한 건설인으로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건설안전과, 품질향상, 지역 건설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유)향림조경 김삼문 대표이사는 1999년도부터 20여년간 전문건설업을 영위하며 견실한 책임시공을 통해 건설업계의 발전을 이끌고 다양한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뒷받침한 공로를 인정 받았으며, 현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유)동성엔지니어링 김연태 대표이사는 2002년 2월부터 건축물 건립공사 중 기계설비분야에 참여한 이래로 건축물의 안정성, 쾌적한 환경을 우선으로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약 등으로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공동 임대아파트 건립공사, 민간 공동아파트 건립공사 및 교육시설공사, 공공기관 건립공사, 사회복지단체 시설공사 등 다수의 건축공사 건립공사에서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후학 양성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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