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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문은영 군의원 무주 비례(민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문은영 군의원 무주 비례(민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온 힘"
  • 김효종
  • 승인 2018.06.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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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정통 민주정당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의원으로 활동하게 될 앞으로의 4년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 옴을 느끼게 됩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제8대 무주군의회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에 선출된 문은영 당선인. “항상 군민의 옆에서 동행하며 무주군 발전의 반석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문 당선자는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군민과 정당 간의 가교역할도 성실히 수행해낼 것이며 비례의원답게 군민들과의 소통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식이 통하고 정의가 실현되는 무주군을 만들고, 군 관내 구석구석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할 것이며, 생산적 복지를 통해 행복한 무주건설을 이루는데도 온 힘을 기울이겠다”며 “바르고 정직한 여성의 섬세함으로 지역편차 없이 고른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잘못된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만이 아닌 명확한 대안까지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전북 옥구 태생으로 군산여고와 군산대학교를 졸업한 문 당선자는 현재 무주법사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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