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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주택 시의원 김제 마 "삶의 질 높이는 통큰 봉사 약속"
[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김주택 시의원 김제 마 "삶의 질 높이는 통큰 봉사 약속"
  • 최대우
  • 승인 2018.06.2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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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믿고 끝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요촌·교월동 주민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낡은 오토바이를 타고 길거리를 다니며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힘내라고 주름진 손을 흔들어 주시며 나물을 파시던 할머니, 운동원들과 쓰레기 주으며 지지를 호소할 때 참 신선하다며 격려해주신 시민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김제시의회 마 선거구(요촌·교월) 평화당 김주택 당선인은 이번 선거운동기간 ‘주택아! 부르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란 케치프레이즈와 오토바이를 이용한 선거운동으로 신선하다는 평을 받았다.

김 당선인은 “늘 처음처럼 섬기는 마음 변치않고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실망시켜드리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그동안 해오던 개인적 생활봉사의 한계를 넘어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통 큰 봉사를 위해 주민들과의 대화 및 토론, 현장을 발로 뛰는 주민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그런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올바른 정책대안을 내놓는, 시정을 올바로 감시하는 시의원이 돼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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