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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청년 지방의원 "청년 삶의 질 높이는 의정" 다짐
민주 청년 지방의원 "청년 삶의 질 높이는 의정" 다짐
  • 은수정
  • 승인 2018.07.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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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청년 지방의원들이 4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박형민 기자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청년 지방의원들이 전북 청년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강용구 전북도의원과 김윤권·송영진·서난이·백영규·한승진 전주시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당사자로서 청년 정책 실천의지를 굳게 다지고, 지방권력 감시자로서 역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공천을 받은 청년(만45세 이하)후보 25명이 출마해 20명이 당선했다.

이들을 대표해 기자회견을 연 의원들은 “청년문제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을 통해 청년세대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특히 청년일자리창출을 통해 전북 경제활력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의원들은 선거때 내건 청년공약 중 △청년 추가 고용 장려금 지원 업종 및 금액 확대 △청년 고용의 공정한 출발 지원 △도시재생 뉴딜 정책을 통한 청년 창업 활성화 △청년 맞춤형 주택정책 4가지를 공통공약으로 선정해 이를 이행하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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