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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의원 평화 당권 도전
유성엽의원 평화 당권 도전
  • 박영민
  • 승인 2018.07.08 19: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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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최경환 등과 4파전

민주평화당 유성엽 의원(정읍고창)이 오는 8월 5일 치러지는 전당대회 당 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를 새로 뽑는 이번 전당대회는 정동영·최경환·이용주 의원 등 4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유 의원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정부가 남북문제도 잘 풀고 적폐도 잘 청산하고 있지만, 한 번도 성공한 사례가 없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펼치며 경제를 어렵게 몰아가고 있다. 평화당이 정부 경제정책의 잘못을 정확하게 지적·비판하며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그러면서 “평화당이 존폐 위기를 맞고 있지만 국민의 관심과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면 21대 총선에서 원내 1당이 될 수 있다고 자신한다”면서 “그래서 이번에 당대표에 나서는 것”이라며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다.

유 의원에 앞서 4선의 정동영 의원이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화했고, 당 대변인인 최경환 의원과 원내수석부대표인 이용주 의원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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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 2018-07-09 00:01:20
- 상기 본 기사.....누구를 위한 선거운동 하니????? 완전 찌라시...언론이면 언론답게 하라......//
민주평화당......당대표선거....애초에 누구는 나오고 누구는 나오지 마라고 한.......노쇠한 한 의원이 한 말...이러한 아직도 자신의 당에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상왕도 아닌것이 상왕처럼 그러한 구도로....정치적 인지도와 경력이 전무한 초선이 되어야 한다는 ...ㅋㅋ 그래야 상왕정치로 지 목숨을 이어가겠다는 구태를 보이고 있는 전대...
그러한 4후보중 정동영대 나머지........이러한 비 이성적인 구도에 정도로서 진정한 경쟁력을 가진 후보만이 승리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