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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5회 전국 국가지질공원 경연서 대상·최우수상
부안군, 제5회 전국 국가지질공원 경연서 대상·최우수상
  • 양병대
  • 승인 2018.07.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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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부안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전국 국가지질공원 경연’에서 ‘교구재 부문’ 대상과 ‘지질해설시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안군은 교구재 부문에서 부안 오디를 활용해 적벽강 형성과정을 재연했다. 또 지질해설시연 부문에서는 최기철 부안군 지질공원해설사가 ‘물과 불의 적벽강’이라는 주제로 지질학적 가치를 해설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최기철·김윤정·박종선 부안군 지질공원해설사와 유유마을 손기홍 이장 등이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홍보부스 운영에 동참해 지질공원 주민 참여와 협력의 본보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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