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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자활센터, 고창자활센터 등에 HACCP 인증 지원
전북 광역자활센터, 고창자활센터 등에 HACCP 인증 지원
  • 강정원
  • 승인 2018.07.11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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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광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철)는 지난 10일 고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충기), 고창 고인돌청정두부(대표 김주연), 부안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종수), 부안 콩마을(대표 김희숙)와 자활생산품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HACCP인증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은 오는 2020년까지 연 매출 1억 원 미만, 종업원 수 6인 미만인 식품제조기업에 대해서도 HAC CP인증 의무적용을 시행, 인증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다.

HACCP인증 사업은 올해 전북도가 지원한 자활기금 2억 원 중 약 1억 원이 투입되는 지원사업이다.

전북 광역자활센터는 올해 고창 고인돌청정두부, 부안 콩마을 등 자활기업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도와 시·군 자활기금 매칭으로 인증사업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전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HA CCP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자활식품에 대한 신뢰성과 자활생산품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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