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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야행,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군산야행,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 전북일보
  • 승인 2018.07.1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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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표 야간 문화축제인 군산야행(夜行)이 지난 11일 개최된‘2018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총회 및 제12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시상식’에서 대표 프로그램상 및 축제기관상 수상과 함께 도시재생·문화재 활용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2016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군산야행은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개발과 역사교육·전시·체험·관람·테마 공연 등 60여 가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인정받아 문화재청으로부터 2016년, 2017년 전국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군산시가 문화관광 선진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군산야행과 시간여행축제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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