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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새마을운동 단체, 고향사랑 농촌사랑 흙 살리기 운동
부안 새마을운동 단체, 고향사랑 농촌사랑 흙 살리기 운동
  • 전북일보
  • 승인 2018.07.1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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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와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회장 권명식), 부안군새마을부녀회(회장 하순례),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회장 양현시)는 12일 예술회관 주차장에서 고향사랑·농촌사랑·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13개 읍면 새마을 지도자 320여명이 참여했으며, 폐농약병 4500kg을 수거해 저탄소 녹색 생활화 운동을 실천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 김갑곤 지회장 및 회원들을 격려하고 “지구 온난화 방지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위기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고 지구촌 어느 곳도 자유로울 수가 없게 되어있다”고 강조하며 “나 혼자만이 아니라 내 고장과 우리 모두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농촌 흙 살리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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