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9-19 20:43 (목)
전북대,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 4년 연속 선정
전북대,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 4년 연속 선정
  • 김종표
  • 승인 2018.07.24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대는 산림청이 지원하고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는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목재문화 활성화 사업을 이끌고 있는 김광철 교수팀(주거환경학과)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전북지역 초·중등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10차례에 걸쳐 목조주택 설계 및 목공체험 교육을 할 예정이다.

김광철 교수는 “친환경 건축재료인 목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목공예와 목조주택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