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5 00:07 (화)
윤여일 무주 부군수, 현장 소통행정 '호평'
윤여일 무주 부군수, 현장 소통행정 '호평'
  • 김효종
  • 승인 2018.07.29 1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코빌리지 등 주요 사업장 순회

무주군 윤여일 부군수가 발로 뛰는 행정을 몸소 실천해 보이며 지역민들의 칭송을 얻고 있다.

지난 9일부터 무주군에서의 업무를 시작한 윤 부군수는 부임 이후 ‘신뢰받는 군정, 일하고 싶은 직장 만들기’를 꾸준히 외치며 공무원들은 물론 주민들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27일 안성면 에코빌리지 사업장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현장방문을 계획한 윤 부군수는 중부권톱밥배지센터 조성사업, 삼가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대티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무풍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태권마을 조성사업, 산림생태문화단지 조성사업 등 지역현안사업 챙기기에 나섰다.

현안사업들의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발전방안 등에 대한 현장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윤여일 부군수를 비롯한 관련사업 담당과 읍·면 공무원들은 35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서도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윤여일 부군수는 “관광과 농업을 중심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한한 무주가 무주답고 행복하게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과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 직접 나가 각 읍면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 기반을 확실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 부군수를 필두로 한 관련공무원들의 지역순회 현안사업 챙기기는 31일 무주읍 관내 사업장의 현황파악을 마지막으로 끝을 맺게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