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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지스코서 2018년 하반기 '전북트래블마트' 개최
군산 지스코서 2018년 하반기 '전북트래블마트' 개최
  • 김세희
  • 승인 2018.07.2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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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와 완주군, 남원시의 관광자원을 도내 여행사에 선보이는 자리가 열렸다.

전북도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군산지스코에서 ‘2018년 하반기 전북트래블마트’를 개최했다.

이번 전북트래블마트에서는 도 전담여행사, 전라도명품여행상품선정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회, 국제관광서포터즈 250여명의 자치단체 상담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홍보 등이 이뤄졌다.

트래블마트에 참여한 여행사들을 상대로 현장답사도 진행됐다. 참가한 40여개의 여행사들은 27일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과 근대역사박물관, 28일 남원시 소리문화체험관과 박물관,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했다.

여행사들은들은 올 하반기와 내년 완주군과 남원시 여행상품을 기획할 예정이다.

박명용 도 관광총괄과장은 “관광객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도내 시군과 민간업체가 함께 전북 트래블마트를 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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