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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무화과로 한여름 더위 잊으세요”
“달콤한 무화과로 한여름 더위 잊으세요”
  • 전북일보
  • 승인 2018.07.3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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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백산면 친환경농법 무화과 수확 본격화

부안군 백산면 친환경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다.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어 ‘여왕의 과일’로 불리는 무화과는 단백질 분해효소인 피신과 각종 탄수화물,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소화불량과 피부 미용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산면 오곡리의 한 농가는 하우스 7동 3600㎡에서 친환경농법으로 무화과를 재배 중으로 품종은 ‘도후인’이다.

이 농가는 2014년부터 재배하기 시작해 지난해부터 본격 수확에 나서 올해가 2회째 수확이다.

생산된 무화과는 부안 천년의 솜씨 조합공동사업법인과 전량 수매하기로 계약했고, 오는 10월말까지 수확한다. 하루에 최대 20~30kg을 수확하고 있으며 8~9월에는 수확량이 50~60kg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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