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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계북면민의 장, 공익 김홍기·효열 박영자씨
장수 계북면민의 장, 공익 김홍기·효열 박영자씨
  • 이용수
  • 승인 2018.07.3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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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기 씨·박영자 씨

장수 계북면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양영수)는 지난달 30일 위원회를 열고 공익장에 김홍기 씨, 효열장에 박영자 씨를 각각 제69회 계북면민의 장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익장 김홍기(63) 씨는 지난 2005년부터 2013년까지 공직생활을 하며 계북면에 기여했다. 또한 퇴직 후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계북면 농업인상담소장으로 재직하면서 품목별 작목반 조직육성, 농업인단체 육성, 농업정책사업 및 농업기술센터시범사업 유치 등에 기여했다.

효열장 박영자(47) 씨는 바쁜 직장생활을 하며 모범적인 아내로, 자랑스러운 어머니로 1남 3녀의 자녀를 키워내고, 15년 전부터 다리 마비증세가 있는 시어머니를 극진히 봉양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5일 제69회 계북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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