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1 10:58 (금)
진안 돼지문화체험관 문 열어
진안 돼지문화체험관 문 열어
  • 김효종
  • 승인 2018.08.01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흑돼지 활용 음식체험
실내 놀이카페 등 운영
▲ 진안 돼지문화체험관.
진안 돼지문화체험관(대표 이규홍)이 문을 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지난달 31일 150여 명의 지역주민이 함께 한 가운데 현지에서 진행된 개관식에서는 관내 예술가와 주민이 주도하는 ‘진안공간사랑 프로젝트’의 축하공연까지 펼쳐지면서 개관의 흥을 돋웠다.

마이돈테마파크 안에 위치한 돼지문화체험관은 진안의 특산품인 홍삼과 흑돼지를 활용한 오감자극 음식체험과 돼지를 소재로 한 목공공예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놀이카페가 있으며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3형제 이야기’뮤지컬 공연이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체험관 운영은 작업장학교 ‘살이’에서 맡았다. 뜻을 같이하는 진안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만나 지난 2010년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 ‘살이’는 장애인가족연대협동조합과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부모회와 함께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예약 및 이용문의는 063-433-8214를 통해 가능하다.(매주 월요일 휴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