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4 18:22 (월)
전대식 김제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동분서주'
전대식 김제부시장, 주요 사업현장 '동분서주'
  • 최대우
  • 승인 2018.08.01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행상황 점검·작업안전 당부
“소통으로 최적의 대안 모색을”

전대식 김제부시장이 지난달 20일부터 연일 지속 되는 폭염속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한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 하고 추진상황을 점검 하는 등 분주한 일정을 소화해 직원들이 놀라워 하며 그 열정에 혀를 차고 있다.

전 부시장은 모악산 자연휴양림과 오토캠핑장 조성 사업장 방문을 시작으로 진행상황을 살핀 후 사업이 조기에 완료토록 주문하는 한편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토록 해당부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새만금 내부개발 사업장을 찾아가 농생명 용지 조성사업 및 새만금 고속도로 조성사업, 십자형 간선도로 (동서·남북)건설사업 등 주요 SOC 사업들의 진행상황을 살펴본 후 공정별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준공 후 1년5개월만에 100% 분양실적을 낸 백구특장차전문단지를 방문,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제2특장차전문단지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도비 확보 방안을 모색했으며, 지평선산단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입주기업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100% 조기 분양을 위해 다각적인 기업유치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민간육종연구단지 내 종자산업진흥센터를 견학한 자리에서는 (김제시가) 종자산업의 메카로서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제2회 국제종자박람회 개최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새만금 개발 및 민간육종연구단지 등 김제시의 굵직한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파악해 도출 되는 쟁점사안은 현장에서 해당 부서장과의 소통으로 최적의 대안을 모색 하기 위해 폭염의 어려움이 있지만 이번 현장행정을 펼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견인하는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