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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나무 심어 도심 열섬현상 줄인다
전주시, 나무 심어 도심 열섬현상 줄인다
  • 강인석
  • 승인 2018.08.02 20: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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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처 TF팀’대책 회의, 시민 피해예방책 논의

전주시는 지난 31일 11개 부서로 꾸려진 ‘폭염대처 T/F팀’의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폭염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도서관과 은행 등의 공공시설을 한시적으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또한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취약계층에 쿨스카프 지급 △도로 살수 주기 단축(기존 3.5시간→1.5시간) △농촌마을 및 주택밀집지역 등 소외지역에 도로 살수 및 얼음 비치 등 폭염에 따른 시민 피해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시는 최근 전주시 폭염지수가 높다는 환경부의 발표와 관련해 도심 녹화를 통한 열섬효과 저감을 위해 천만그루 나무심기 프로젝트와 도시 바람길 숲 조성사업 등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재원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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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2018-08-04 09:26:22
몇년전 대구시에서는 모든 벽면에 담쟁이 덩굴심기 운동을 해서 건물 복사열을 차단하여 도시 열섬현상을 믾이 개선했다는 기사를 보았다. 나무도 좋고 훨씬 싸게 관리되고 운치도 있는 담쟁이과 식물들을 모든 건물,벽체,공공기관,하천재방,소음방지벽등에 심어 복사열 흡수,경관 개선등을 했으면 한다,
진북동 우진문화 공간 담쟁이로 뒤덮힌 건물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