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3 21:41 (일)
전북애향운동본부, 재경도민회 자녀 초청 문화시설 견학
전북애향운동본부, 재경도민회 자녀 초청 문화시설 견학
  • 김세희
  • 승인 2018.08.05 19: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전북애향운동본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재경전북도민회 자녀들을 초청해 도내 문화시설을 견학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북애향본부와 전북도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2일부터 3일까지 전주와 익산, 임실 등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재경전북도민회 회원 자녀 40여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익산의 교도소세트장·숭림사·입점리고분전시관, 전주한옥마을의 오목대·경기전·전동성당 등을 둘러보고 판소리 등을 배웠다. 둘째 날에는 임실 목재문화체험관과 119안전체험관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장경운 도 정무기획과장은 “앞으로도 도민 2세들이 부모의 고향인 전북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