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5 00:07 (화)
전북 순수미술 37년 전미회전, 10~16일 전북예술회관
전북 순수미술 37년 전미회전, 10~16일 전북예술회관
  • 문민주
  • 승인 2018.08.07 20: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7회 전미회전이 10일부터 16일까지 전북예술회관 1·2실에서 열린다.

전미회는 순수미술을 지향하는 전북지역 화가들이 37년간 명맥을 지켜 온 단체. 다양한 연령대의 작가 90여 명이 소속돼 있다. 창립기념전을 시작으로 한·중 미술교류전, 불우이웃 돕기전, 전북문화 테마기획전, 전우회(전남 구상작가 모임) 초대 합동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진행해왔다.

이번 전시에는 원로작가인 박남재·이승백·박종남·김영성·김연주·임동주·정정애 화백을 비롯해 중견작가, 신진작가 총 54명이 참여한다.

전미회 유혜인 회장은 “개성 있는 색채의 묘미, 형체의 진미를 살리 위해 밤잠을 설치며 창작 활동에 전념한 회원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북도민들에게 문화적인 감흥과 향수를 안겨주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