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11-14 22:56 (수)
잠 못 드는 밤 시작…내일 유럽 빅리그 '킥오프'
잠 못 드는 밤 시작…내일 유럽 빅리그 '킥오프'
  • 연합
  • 승인 2018.08.09 2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축구 팬들이 기다리던 유럽축구 2018-2019 시즌이 드디어 막을 올린다. 오는 1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시작으로 프랑스 리그앙(11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18일), 이탈리아 세리에A(19일), 독일 분데스리가(25일)가 차례로 열전을 시작한다.

유럽 5대 리그 중 가장 먼저 시작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스터 시티의 경기로 포문을 연다. 맨체스터 시티는 2006∼2009년 3연패한 맨유 이후 10년 만에 리그 2연패에 도전한다.

프리메라리가와 세리에A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라는 큰 변화를 겪었다. 프리메라리가는 떠나 보냈고, 세리에A는 새로 맞았다.

라이벌이 사라진 리오넬 메시의 FC바르셀로나는 2연패에 도전한다.

호날두라는 천군만마를 얻은 유벤투스는 8시즌 연속 우승컵을 사냥한다.

네이마르와 킬리안 음바페에 부폰까지 가세한 파리 생제르맹과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를 붙잡는 데 성공한 바이에른 뮌헨도 각각 프랑스, 독일 리그 패권 지키기에 나선다. 연합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