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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건설, 전주 최초 테라스하우스 공급
계성건설, 전주 최초 테라스하우스 공급
  • 강현규
  • 승인 2018.08.13 2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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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이지움레이크 테라스
11동, 85~260㎡ 177가구
모델하우스 17일 문 열어
▲ 전주 만성지구에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조감도.
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계성건설이 전주 만성지구에서 전주시 최초로 들어서는 테라스하우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를 공급한다.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동 규모, 전용면적 85~260㎡의 총 177가구로 구성됐다.

최근 테라스하우스는 분양면적에 비해 보다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시행사인 선화산업개발(대표 유승욱)에 따르면 입지와 조화를 살려 단지 주변의 호수공원과 연계해 쾌적함과 기지제호수의 전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평면개발과 전 세대에 발코니 외 테라스를 추가로 설치하고, 실내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천정 층고를 2.45m(우물천정기준 2.6m)로 높은 천정고를 확보했으며, IOT를 기반으로 한 최신 정보통신의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지하층에 각 세대별 개별창고를 설치해 주거 공간을 최대한 여유 있게 사용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휘트니스, 주민센터, 골프연습장 등 단지 내 주민복리시설은 물론 단지 거주민을 방문하는 외부손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를 설치했으며 주거의 쾌적성을 추구하기 위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를 계획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분양사업지인 전주 만성지구는 2019년 이전을 앞둔 전주지방검찰청과 전주지방법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제2혁신도시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제2기금본부, 금융타운 등이 조성될 계획으로 만성지구뿐 아니라 혁신도시의 생활인프라 및 직주근접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내년 개교하는 양현초등학교 및 2020년 중학교도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앞을 지나는 만성서로를 비롯해 만성중앙로, 가인로 등을 통해 전주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 등도 이용할 수 있어 교육 및 교통여건도 우수하다는게 인근 부동산업체들의 평가다.

한편 만성 이지움 레이크 테라스의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1699-1번지에 8월 17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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