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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산서 능곡소하천 정비사업 '순항'
장수군, 산서 능곡소하천 정비사업 '순항'
  • 이재진
  • 승인 2018.08.14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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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8억5000만원 추가 확보

장수군이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산서면 능곡소하천 정비사업에 국비 18억5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사업은 총사업비 19억원으로 1.63km의 하천을 정비하는 것으로 계획했다. 그러나 실시설계 결과 37억의 사업비가 부족함에 따라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군은 중앙부처와 지속적인 협의 및 심의 끝에 37억원(국비 50 %, 지방비 50%)을 추가 확보해 총사업비 56억원으로 승인 받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따라서 하폭이 좁은 축제 1.25k m 재정비와 교량 12개소 가설, 낙차공 6개소 설치 등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게 됐다.

한규제 하천팀장은 “국비를 추가 확보함으로써 사업에 완성도를 높이고, 상습침수 지역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또한, 지역 주민이 원하는 사업계획을 반영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정비 사업으로 정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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