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8-09-25 00:07 (화)
전주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박차'
전주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박차'
  • 백세종
  • 승인 2018.08.14 2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개 사업 132명 지원 계획

전주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들에게 적합한 다양한 일자리 제공을 추진한다.

전주시는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국·도비 9억2800만원 등 총 15억9100만원을 투입,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6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사업은 △사립 미술관·박물관 큐레이터 배치운영 △전주형 창의교육 ‘야호학교’ 청년 활동가 양성 △전주푸드 청년활동가 양성사업 △지역활력 일자리사업 △지역공동체 활력화 청년 현장활동가 육성사업 △사회적경제 청년 혁신가 지원사업 등 6개 사업 132명이다.

시는 이달 중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장에 배치된 청년들은 일 경험과 함께 관련 교육을 받게 된다.

대상은 만 18세~39세 이하의 전주시 거주 미취업 청년으로 근무조건은 매월 180만원(풀타임 기준)의 급여와 4대 보험 가입, 교통비 지원 등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