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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 범죄예방 안심비상벨 점검
임실경찰서, 범죄예방 안심비상벨 점검
  • 박정우
  • 승인 2018.08.15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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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경찰서(서장 박주현)는 지난 13일 여성악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공중화장실 등 4개소를 대상으로 안심비상벨 점검활동을 펼쳤다.

비상벨은 공중화장실에서 성폭력 등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누르면 불빛과 경고사이렌이 울려 외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안심 비상벨을 누르면 즉시 임실경찰서 112상황실에 자동으로 연결, 인접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신속히 출동하는 제도다.

현재 임실지역에는 공중화장실 13개소에 33개의 비상벨에 이어 안심비상벨은 주요 관광지나 공공시설 등지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박주현 서장은 “위급상황에서 비상벨이 작동치 않으면 설치의 의미가 없다”며 “ 안심비상벨의 제 기능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관리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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