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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서도… 이동빨래 봉사활동 ‘구슬땀’
폭염속에서도… 이동빨래 봉사활동 ‘구슬땀’
  • 전북일보
  • 승인 2018.08.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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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임실군자원봉사센터

임실군 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위원장 손완진)와 임실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재만) 회원들이 13일 신평면 상천마을에서 이동빨래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단체 회원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은 상천경로당 앞에서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이불빨래 등을 수거해 세탁하고 뽀송하게 말려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손완진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무척이나 힘들텐데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자원봉사자들을 보며 더욱 보람은 느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신평면 행복나눔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활동 및 이동빨래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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